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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 3~6회 후기! 이별에도 예의가 필요하다? 출연진 나이, 엑스 스포

영화, 미드, 헐리웃

by Monroe 2021. 9. 5.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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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회차마다 후기를 쓰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몰입해서 4회를 모두 봐버렸네요.


1. 민영-주휘

짜잔 구커플이 공개가 됐습니다.

민영은 25세, 주휘는 28세


민영은 본인이 헤어짐을 후회한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해요. 언젠가 나이가 좀 들면

꼭 다시 연락을 해보고 싶은 사람이 주휘라고 해요.

주휘는 민영을 만나기 위해 이 프로에 나왔다고해요.

사람들마다 이 프로에 나온 목적이 다 다른데요.

본인은 오직 민영만을 만나기 위해 나왔다고 해요.

실제로 매일 마지막 최종선택 시간에 민영을 찍어요.

민영은 한번도 답을 하지 않습니다.

3일차에 혜선과 밖에 다녀와서

문자를 보내지 않았는데,

묘한 질투의 눈빛을 보내요.

민영은 주휘가 보내는 문자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주휘는 문자를 안보낸것 뿐 마음은 변함이 없다고 말해요.



민영은 주휘가 얼마나 자신을 좋아하는지 이미 아는 것 같아요.

그걸 알면, 사람 심리가 잘 대해주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민영은 지금 정권이 호기심을 가지고 있고,

민영도 정권에게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단계인데요.



여우 같고, 어찌보면 사람을 가지고 논다(?)는 표현도

맞을 수 있겠지만,

제가 민영이 되어서

주위의 사람들이 모두 자신에게 호감을 갖는다면

그럴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이해가 갑니다. ㅎ

(여자 입장에서는 여우 같은 그런 느낌?)


2. 호민-보현

호민은 28세

보현은 27세

호민은 보현과 저녁 당번을 하는 날에

보현을 따로 불러서 커피숍에 가요.

호민은 여자친구와 전화로 헤어진게 후회가 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었다고 하고,



너가 정말 좋은 사람이고,서로 좋은 사람을 만나도록 응원을 해주자고 해요.



호민은 보현에 대한 마음이 없어보여요.

서로를 잘 알고 챙겨주는게 익숙해졌을 뿐,

너무 분명하게 마음이 식었네요.



둘이서 같이 이야기하는 씬에서

그 상황을 지켜보는 엠씨들 전부가 울었네요.



한 사람은 아직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애정의 잔량이 남아있고,

한 사람은 이미 단칼에 잘라내려고 상처에 상처를 거듭 주네요.



'이별'앞에서는 누구도 잔인해질 수 밖에 없지만,

호민이 생각한 보현에 대한 배려는

배려가 아닐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3년을 연애하고, 더 이상 남은 감정까지도 소진해버린 커플들...

저도 같이 울어버림. ㅠㅠ



3. 정권-혜선

정권은 22세 혜선은 27세


옛 연인을 그토록 그리워하던 정권,

정권의 마음을 확신하던 혜선.



새로운 사람의 등장 앞에서

옛 연인에 대한 뜨거운 마음은 무력하게 해소되요.



혜선은 괜찮냐고 자꾸 묻지만,

정권은 자기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해요.


마지막 남은 최종 커플은

4. 코코-민재

둘다 31살입니다.

이미 민재의 마음은
보현에게 향하고
둘은 서로 투닥투닥 하면서
응원하는 관계인것 같습니다

민재가 코코를 조금 막 대한다고 하나
그런게 싫었어요

코코가 한마디 하니
민재가 마음 고쳐 먹고
잘 해주더라구요

친하다고 막대하는거
저라도 기분 나빴을 듯
특히 전 연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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